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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외출 부담을 반으로 줄여주는 캐리어

등록일
2015.01.29
조회수
5750

05 캐리어 언제부터 사용할 수 있나요?

생후 4~5개월부터 생후 15~18개월까지 가능하나 아이가 목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거나, 아이가 너무 무거운 경우에는 오히려 불편할 수 있습니다.

 

05 캐리어를 사용하면 어떤 점이 편리한가요?

06  무게 중심이 허리 뒤로 가기 때문에 오랜 시간 걸어야 하는 외출에 좋습니다.
06  들어야 할 물건이 많은 경우 양손이 자유롭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06  업는 위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아기의 시야가 넓어져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06  아기의 활동 반경이 넓어져 아기도 편안합니다.
06  기온이 높은 날은 아기와 엄마의 몸이 많이 밀착되지 않기 때문에 시원합니다.
06  아기를 앉힐 자리가 마땅치 않을 경우 캐리어 다리를 펴서 잠깐 앉힐 수 있어 편리합니다.
06  허리나 등 뒤에 주머니가 있어 외출용 아기 물품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05 캐리어를 사용하기 곤란한 점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06  아기가 엄마의 시야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미연의 사고에 대해 즉각 대처하기 힘듭니다.
06  대중 교통을 탈 때 아이가 부딪힐 위험이 있습니다.
06  나뭇가지에 아이의 얼굴이 긁히지 않도록 신경써야 합니다.
06  겨울에는 추위를 피해 숄을 덮어주거나, 노출된 다리를 충분히 감싸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05 좋은 캐리어를 고르기 위한 체크포인트

무엇보다 우선 아기에게 편안하고 안전한지를 꼼꼼히 따져봅니다. 아기의 체형이나 성장에 따라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지, 아기를 앉히고 꺼내기에 편리한지, 버클이 튼튼한지, 캐리어 자체의 무게가 무겁지는 않은지, 휴대 및 보관이 간편한지, 세탁이 용이한지, 간단한 용품을 넣을 수 있는 휴대용 주머니가 있는지 등을 세밀하게 살펴보고 고릅니다.

 

06  안장
아기를 앉히는 몸체 부분, 쿠션도 좋아야 하고, 아기를 앉혔을 때 균형이 맞는지, 시트에서 다리가 빠져 나오는 곳이 몸에 꼭 맞는지 살펴봅니다.

06  안전벨트
아기를 태울 때에는 반드시 안전벨트를 매야 합니다. 아기가 어느 한쪽으로 쏠리거나 빠져 나오지 않도록 견고한 것을 고릅니다. 벨트의 길이는 아기의 성장에 맞춰 조절해주되, 어른의 손가락 4개가 들어갈 정도의 여유가 있는 것이 적당합니다.

06  등받이와 가드
아기의 머리와 목을 보호하기 위한 부분입니다. 부딪혔을 때 다치지 않도록 쿠션이 좋아야 하고, 아기가 잠들었을 경우 머리를 잘 받쳐줄 수 있어야 합니다.

06  다리와 발 받침대
다리는 캐리어를 세워 놓았을 때 중심을 잡아주는 부분이므로 평평한 바닥에 세웠을 때 기울지 않고 안정감이 있는지 살펴본다. 다리가 매끄럽게 잘 접히는지도 잊지 않고 체크한다.

06  어깨 벨트와 허리 벨트
오랫동안 아기를 업고 있어도 무리가 가지 않도록 어깨에 맸을 때 각각의 벨트가 안정감이 있는지 살핀다. 쿠션이 있어야 오래 사용해도 어깨나 허리가 아프지 않으며, 끈 조절이 수월하게 되는지도 따져본다.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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