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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작명에 있어서의 음양오행

등록일
2015.02.09
조회수
10981

아기 이름에서 각각의 글자 획수를 음양으로 구분하여 볼 때 음과 양이 조화를 이루면 길한 배합이 되고 음과 양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면 흉한 배합이 됩니다.

양(陽)                         홀수                           1.3.5.7.9                          ○

음(陰)                         짝수                          2.4.6.8.10                        ●

※10수를 초과하는 수는 10단위를 뺀 나머지 수를 기준으로 하여 음양을 판단이 됩니다.

예)

☆흉한 구성

성이름
●●●

성이름
○○○

 

☆길한 구성

성이름
●○●

성이름
○●○

성이름

○○●

성이름
●●○

 

01 아기 이름에서의 오행(五行)

성명의 각 글자의 획수를 오행으로 분류하여 그 배합의 길흉을 보는 것입니다. 10단위 이상의 숫자는 고려하지 않고 10단위 미만의 획수를 고려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이창수(李昌需)"는 획수가 '7.8.14'이므로 "金金火"의 배합이 되어 흉한 배합이 됩니다.

 

획수            1.2            3.4             5.6               7.8               9.0

오행             木            火                 土                 金                 水

 

아기 이름에서 고려하는 오행의 배합은 수리오행, 자원오행(字源五行)이 있습니다. 수(數)가 오행으로 분류가 되며 글자도 하나하나 마다 각기 오행으로 분류되는 바, 그 배합의 여하에 따라 상생(相生) 혹은 상극(相剋)하는 관계가 됩니다.

오행론이 아기 이름에 도입된 것은 사주(四柱)의 약점을 보완하자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행의 배합보다는 사주의 흠을 보충할 수 있는 시각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사주에 소위 용신(用神)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사주의 여덟 글자 중에서 제일 귀중한 역할을 하는 간지(干支)를 말합니다. 용신을 생(生)하여 돕는 오행을 희신(喜神)이라고 하며 용신을 극해(克害) 하는 간지를 기신(忌神)이라고 합니다.

아기 이름을 지을 때 사주의 흠을 보충하는 방법은 용신이나 희신의 오행에 해당하는 글자를 이름에 포함시키는 것입니다. 기신에 해당하는 오행을 이름자에 포함시킨다면 타고난 팔자도 다 못 찾아 먹고 흉(凶)만 가중시키는 이름이 될 것입니다. 아기 이름을 신중하게 지어 부족된 것과 과한 것을 잘 조절하면 한층 돋보이는 아름다운 삶이 보장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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