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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우울증 피해가기

등록일
2015.02.07
조회수
4123

03 대표적 원인 5가지

07 신체적인 변화

임신기간이 지날수록 눈에 띄게 달라지는 몸매의 변화는 임신부에게는 큰 스트레스가 됩니다. 그리고 여성 호르몬이 증가하면서 감정의 기복이 심해지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질이 많아지면서 자연히 우울해집니다. 본래부터 성격이 예민하고 까다롭던 사람은 임신으로 이러한 증세가 악화되기 쉽습니다.

 

07 남편과 주변인들과의 관계

임신을 했는데도 남편이나 주위 사람들에게서 충분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도 임신 우울증을 겪게 하는 요소입니다. 심신이 피곤하면 누구에게든 기대고 어리광도 부리고 싶지만 주변 사람들이 받아주지 않거나 무시해 버리면 정신적으로 크게 상처를 받습니다. 또한 임신을 하면 피로하고 유산의 대한 두려움이 생겨 자연히 성관계 횟수가 줄어듭니다. 부부 관계가 줄어들면서 아내는 남편이 자신에 대해 냉담해졌다거나 애정이 식었다는 생각을 하면서 불안감, 초조감이 생깁니다.

 

07 출산에 대한 불안감

임신 말기로 갈수록 출산에 대한 불안감과 스트레스가 심해지면서 우울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출산의 고통에 대한 두려움, 기형아를 낳지 않을까 하는 걱정 등이 자꾸 떠오르면 우울증은 걷잡을 수 없게 됩니다.

 

07 계획하지 않은 임신일 경우

결혼 생활에 익숙해지기도 전에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했거나 직장 생활을 계속해야 하는데 임신이 되었을 때, 경제적으로 아이를 키울만한 여력이 없을 때 불안감은 커지게 마련입니다. 요즘의 젊은 임신부들은 부모로부터 보호를 받다가 바로 결혼해 아직 정신적으로 완전히 독립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앞으로 자신 외에 아이까지 보살펴야 한다는 것이 큰 부담으로 작용 할 수 있습니다.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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