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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출혈

등록일
2015.02.05
조회수
6572

01 자상(베인 상처)에 의한 출혈

큰 혈관이 다쳐서 피가 펑펑 솟아 나올 때.

07 압박

깨끗한 거즈를 여러 겹으로 두텁게 해서 출혈이 있는 위치에 정확히 올려서 일정한 압력으로 누릅니다. 거즈는 교체하지 말고 새 거즈를 위에 덧대서 압박합니다.
팔에서 출혈이 있을 때는 압박하면서 팔을 심장보다 높이 들게 합니다.

07 붕대 감기

출혈이 어느 정도 멎었을 때 압박에 쓴 거즈위로 감아줍니다.
출혈 부위가 한 가운데 오도록 위치시키고 압박된 부위에 매듭을 만들어줍니다.
감겨진 아래쪽에 맥이 약할 때는 느슨하게 조정합니다.

07 보온

두꺼운 의복이나 담요를 덮어서 보온을 해주고 목이 말라 할 때는 거즈에 물을 묻혀서 입을 축여줍니다. 의식이 흐리거나 상처가 매우 심할 때는 물을 먹이면 안됩니다.심한 상처가 있는 경우는 전신마취 하에 수술을 해야 하는데 이때는 금식상태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07 구급대 요청 및 응급실 방문

· 위와 같은 방법으로 5분 동안 진행했는데도 지혈될 기미가 없을 때
· 발견당시 솟는 모양의 출혈일 때
· 더러운 기구에 의한 자상일 때
· 얼굴에 상처가 났을 때
· 자상 부위가 불결할 때
· 이 물질이 상처 부위에 박혀있을 때
· 출혈성 질환이 있는 아이

 

01 사고에 의한 내출혈

겉으로는 나타나지 않지만 몸 속에서 생기는 출혈.

교통사고나 추락사고가 있었을 때는 사고를 당한 아이의 몸 속에 출혈이 있는지를 신속하게 알아내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모르고 지나칠 경우 아이는 곧 출혈성 쇼크에 빠져서 생명이 위태로와워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내출혈을 암시하는 증상들입니다.

아이에게서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면 빨리 구급대를 요청하거나 가까운 응급실로 옮겨야 합니다.

· 기침을 하면서 피를 뿜거나 혹은 피를 토해낼 때
· 피부가 창백하고 차가워질 때
· 가슴과 배에 심한 통증을 호소할 때
· 배가 불러올 때
· 숨쉬기를 힘들어 할 때
· 상처부위가 아주 심하게 부어오를 때
· 실신했을 때

 

01 출혈성 질환에 의한 출혈

뚜렷한 사고나 원인이 없이 출혈이 나타나거나 멍이 잘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부모님들께서 살펴보셔야 할 사항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빈도 : "얼마나 자주 나타나는가?"입니다. 대개 한 달에 몇 회 정도로 체크하시면 됩니다.
· 지속되는 기간 : "20분 이상 지혈해도 계속 흘렀는가?"입니다.
· 과거의 병력 : 어렸을 때 이가 나기 시작할 때 잇몸에 멍이 있었는지, 넘어지지도 안았는데 무릎이 붓거나, 멍이 자주 들었는지, 발치를 하거나 기타 가벼운 수술 후에 피가 멎지를 안아서 고생을 한 적이 있는지 등과 같은 내용들입니다.
· 가족력 : 외가나 친가의 친척들 중에 출혈성 질환을 앓고 있는 분이 계신지를 알아봅니다.
· 약력 : 가장 대표적인 약물로는 아스피린이 있습니다.
· 피부의 발진 : 피부에 있는 실핏줄이 터져서 출혈이 있을 때 이것이 마치 열꽃처럼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크고 작은 경우를 모두 합쳐 "자반"이라고 부르는 발진의 한 형태입니다. 이것은 피부병의 증상이 아니라 바로 아이의 몸에 출혈이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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