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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식습관 들이기

등록일
2015.01.30
조회수
2145

03 식욕과 열량

아기의 건강을 유지하고, 성장을 해야 하므로 보통은 하루 1,200Cal 정도의 열량을 필요로 합니다.

성장은 하지만 생리적으로 식욕이 감소하는 때입니다. 체중이 유아기 때만큼 크게 늘지 않고 오히려 체격이 마르는 수도 있습니다. 자연적인 현상이므로 무리하게 먹일 필요는 없습니다.

 

03 아기의 식습관을 확실하게 들여주는 시기

이 시기의 식습관은 앞으로도 계속 아기의 행동에 중요한 근본이 되는 일입니다. 무엇보다 아기가 먹지 않는다고 엄마가 음식을 들고 따라다니며 먹이지 않도록 하고, 규칙적인 시간에 즐거운 마음으로 집중하여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어야 합니다.

편식이 되지 않도록 음식을 골고루 요리하여 가능한 다양한 식단을 만들어주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03 간식이 식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점차 아기가 간식에 맛을 들이는 시기입니다. 식사시간 중간에 각각 한 번씩의 간식이 필요하지만 초콜릿이나 과자 등 단맛이 나는 간식은 되도록 주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단맛의 간식이 아기의 식사를 방해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03 배변습관

배변훈련은 젖병을 떼고 나서 아기가 오줌을 누는 간격이 2시간 이상으로 벌어지는 18개월 정도가 적당합니다. 아기가 대변과 소변을 구분하고, 일정한 시간과 장소에서 배변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기의 배변은 대체로 일정하므로 처음에는 엄마가 그 시기를 잘 지켜서 아기가 배변습관을 들이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03 우유병 우식증

우유병 우식증은 보통 2세 이하 어린이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앞쪽 윗니가 썩는 것을 말합니다.

우유가 입안에 있는 채로 잠이 들면 미생물을 번식시키는 영양분이 남아 있게 되고 침의 분비가 줄어들면서 치아가 썩게 되므로 우유병을 물고 잠이 드는 습관이 있거나 이유식을 늦게 시작한 경우가 원인입니다.

썩기 시작하는 즉시 치료하지 않으면 치아를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유산음료나 유분이 든 식품, 모유를 먹는 경우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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