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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위생관리

등록일
2015.01.30
조회수
5976

04 아기용품

06 치아발육기: 치아발육기 같이 말랑말랑한 재질은 가열했을 경우` 가소제´라는 물질이 검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뜨거운 물에 삶지 말고 전용 세정제로 닦아 찬물로 헹궈주도록 합니다. 맨 마지막에는 끓여 식힌 물로 한 번 헹구어 줍니다.

06 젖꼭지: 젖꼭지는 아직 환경 호르몬이나 의심되는 물질이 검출되지는 않았지만 만일을 위해 실리콘 소재의 젖꼭지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젖꼭지의 소독은 물이 끓기 시작하면 넣었다가 바로 꺼냅니다. 뜨거운 물 속에 30초 이상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06 플라스틱 완구: 플라스틱 완구 역시 전용 세정제를 이용해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닦아줍니다. 약간 미지근한 물에서 닦아 헹군 후 그늘에서 완전히 건조시킵니다.

06 젖병소독: 플라스틱 젖병의 경우 끓는 물에서 오랫동안 끓이면 안 됩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젖병을 넣고 2~3분 정도만 끓인 후 불을 끄고 바로 젖병을 건져내야 합니다. 만약 바로 건져내지 않으면 불은 껐어도 물이 뜨겁기 때문에 3분 이상 소독하는 결과가 됩니다. 또한 전자레인지에 소독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전자레인지는 온도를 조절 할 수 없고 또 전자파가 젖병에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04 아기 옷

06 속옷: 아이속옷은 세제가 남아 있지 않도록 충분히 헹궈주고 햇빛에 잘 말려 소독 효과를 내는 것이 세탁의 포인트입니다.

06 바지: 바지는 바짓단과 주머니, 엉덩이 부분이 더러워지기 쉽습니다. 이 부분은 손빨래를 하고 난 다음 다시 세탁해야 깨끗하게 됩니다.

06 면소재 원색옷: 원색옷은 세탁시 세제 가루가 직접 옷에 닿으면 그 부분이 탈색될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세제를 완전히 녹인 다음 사용해야 합니다. 소금물에 잠깐 담가두거나 식초를 약간 넣은 다음 세탁하면 원색이 더욱 선명해집니다.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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