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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임신 전 주의해야할 것

등록일
2015.01.27
조회수
3692

 

04 임신 전 검진

과거에 풍진 주사를 맞았다고 해서 풍진에 대해 완전히 면역이 된 것은 아니에요. 일정한 시간이 흐르면 면역력이 약화되어 항체가 효력을 잃기 때문에 임신을 계획하기 전에 반드시 검진을 받아보고 면역이 되지 않았다면 예방주사를 맞으세요. 예방주사를 맞은 후에도 3개월 정도 기다려 항체가 완전히 형성된 것을 확인한 후에 임신하도록 하니까요. 임신 중 만약에 풍진에 걸리면 선천성 심장질환, 농아나 맹아 등의 기형이 발생하므로 임신 전에 반드시 항체 검사를 해야 해요. 그 밖에 성병과 간염, 페결핵 검사도 瞞하며 특히 B형 간염은 배우자에게도 옮길 수 있기 때문에 결혼 전에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04  직접 흡연과 간접 흡연

흡연은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기에게 가장 치명적으로 위험한 요소에요. 흡연자라면 아기를 갖기 전에 반드시 끊어야 해요. 담배를 피우는 엄마는 이른둥이나 너무 작은 아기를 낳을 수 있고 낙태의 위험을 높이며 사산아나 기형아를 낳을 수 있어요. 그리고 출생 후에도 흡연자의 아기는 갑자기 사망하는 SIDS(영아 돌연사 증후군)의 위험도 더 높아요.

간접 흡연도 좋지 않아요. 다른 사람이 피우는 담배 연기를 맡아도 아기의 건강에 좋지 않아요. 그러므로 배우자가 흡연자라면 담배를 끊게 해야 해요. 또한 남편이 흡연자일 경우 정자수가 감소될 수 있으므로 계획된 임신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어요. 담배를 피우는 부모를 가진 아이는 기관지염과 천식에 보다 잘 걸리는 경향이 있어요.

 

04  음 주

알코올은 난자와 정자가 수정되어 태아가 성장하는 동안에도 영향을 미치지만 임신 이전에도 이미 난자 와 정자에 손상을 입어요. 임신 직후 몇 주 동안에는 본인도 임신 사실을 잘 알기 힘들어요. 그러나 그 기간 동안 아이의 신체 기관들은 발달하고 있어요. 따라서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중이라면 음주를 자제 하는 것이 좋아요. 임신의 지속이나 임신부의 건강과 알코올과의 상관관계는 한마디로 단정할 수 없어요. 술을 마셔도 안전한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는 아무도 몰라요. 그러므로 건강한 임신과 건강한 태틘원한다면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아요.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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