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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이 가까워 오면

등록일
2015.01.20
조회수
2014

03 분만 예정일(입원 시기)

예정일에서 15일 정도 빠르거나 늦는 것은 모두 정상이므로 예정일이 조금 지났다고 해도 너무 초조해 하지 말고 매주 정기검진을 받도록 해서 이상이 없으면 차분히 기다리도록 합니다. 분만예정일보다 며칠 앞서서 입원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해 입원을 서두를 수도 있으나 병원은 집과 달라서 정신적인 부담을 느끼기 쉽습니다. 반면 너무 늦어서 병원에 가는 도중에 분만하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예정일이 가까워지면 매주 정기검진을 받아 의사와 입원시기를 상의해 두도록 합니다.

 

03 몸의 컨디션 유지

감기나 소화불량 등 잔병은 분만의 고통을 더욱 심하게 느끼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분만 예정일이 가까워질수록 몸을 따뜻하게 하고 소화하기 쉽고 영양 많은 음식을 골라 먹습니다. 출산 예정일 2-3주 전쯤 되었을 때는 충분한 수면과 휴식도 중요하지만 걷는 운동이 순산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분만 예정일이 가까워지면 언제 출산할지 모르니 목욕이나 샤워는 매일 하고 외음부의 청결에 특별히 신경 쓰도록 합니다.

 

03 산후 조리할 곳을 정해 두세요.

산후 조리를 친정에서 할지 혹은 시댁에서 할지 또는 산후 조리원의 도움을 받을지를 미리 정해 두어야 합니다. 산후 조리할 곳이 정해졌다면 아기용품과 조리기간 동안 산모에게 필요한 것들을 그 곳으로 미리 옮겨 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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