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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아기가 잠을 자다가 울어요

등록일
2015.01.19
조회수
5238

04  만 2세 무렵까지 아기가 자다가 우는 일은 흔한 일입니다.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연령적으로 가장 흔한 경우가 8개월에서 18개월까지입니다. 대부분 낮시간의 경험 때문에 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는 아이가 자다가 깼는데 아무도 없어서 무서웠던 경험을 한 번 하게 되면, 아이가 자주 밤에 깨고 울거나 잠들기 전에 무서워할 수 있습니다. 안심하고 다시 잠들 수 있도록 배려해 주세요.

즉, 아이가 깨서 부모를 찾을 때 지체하지 말고 대답하고 아이 곁으로 달려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노력하시면 얼마 지나지 않아 자다가 우는 버릇은 없어질 것입니다.

 

04  몇가지 제안을 드립니다.

06  우는 행동이 없어질 때까지 엄마가 품에 안고 잠을 재우세요.
06  아이가 잠을 편안하게 잘 수 있게 될 때까지 잠재우기를 할 때 방안에 희미한 전등을 켜놓고 클래식 음악을 틀어주세요.
06  낮 시간에 긴장하거나 놀라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04  매일 매일 접하는 새로운 일들이 어른들에게는 익숙한 일상이지만 백지와 같은 아가들에게는 모든 소리와 손님들. 눈에 보여지는 것들이 다 생소하고 충격적입니다. 늘 긴장 상태이죠. 이런 아이를 눈 높이에서 지켜보시고, 되도록 아이 눈을 커지게 하는 갑작스런 행동이나 손님들의 방문, 시끄러운 소음을 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매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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